고민상담
저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가 미성년자입니다 이번에 저가 해서는 안될짓을 해서
피해자를 만들게 하고 부모님께 피해를 끼치게 될까봐
저 혼자 피해자분께 용서를 받으면서 해결을 하고싶어도
이미 예전에 있던일을 이제와서 다시꺼내면 그분들도 불편하지않을까하고 얘기를 못하면서 저혼자 힘들게 걱정하며 죄송한 마음이 드는데 피해자분의 연락이 하나도 없어서
저가 가만히 기다리는것 조차 힘듭니다 우울한 기분도 들면서
혼자 울기도하면서 반성하며 저의 진심을 말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조언을 받아도 나아지는게 없었고 자살생각도 나기도
하는데 친구들은 이미 돈도 보내면서 대신 합의해준거니까
더이상 문제 없을꺼다라면서 위로해줘도 합의서를 작성하지않고 무작정 합의를 했던거기때문에 더 걱정이 되는것같습니다 저가 어떻게해야 그날을 잊거나 이미끝난일이라고 생각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