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40도 ~50도 비교적 저온의 환경에 피부가 오래 노출돼 손상을 입는다
섭씨 45도 이하경우 피부조직 손상이 거의 없어도 45~50 도에서는 부분적인 세포 손상이 발생하고 50도 이상에서는
세포의 단백질성분 변형이 발생한다
응급조치가 저온화상에서 가장 중요한데 시원한 물이나 생리식식수로 화상 부위를 식힌후 화상 흉터연고 등을 도포하고 거즈로 감싼다
너무 차갑거나 얼음, 강한 수압으로 식히면 악영향을 주므로 피한다
예방하려면 37도 온도의 전기장판에다가 이불이나 담요를 깔아 피부에 닿지 않게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