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기로 무좀에 약간의 소독 효과를 볼 수는 있겠지만
소금이 근본적으로 무좀균을 완전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피부과에 가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내 몸에 적합한 약으로 치료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저의 경우 발에 무좀이 생겼다가 없어졌다 계속 재발하고,
연고제를 아무리 발라도 효과가 없어서 원래 무좀은 낫지 않는 병으로 알고 살았는데,
화상 치료로 피부과에 갔다가 우연히 발을 보여 주었더니 습진이라고 하여
치료를 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나았고 그 뒤로 재발하지 않고 지냅니다.
1. 무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습진과 비슷하여 오진이 있습니다.
2. 무좀이라도 같은 약을 계속 쓰면 내성으로 약효가 떨어집니다.
3. 발만 관리 하지 말고, 신발 깔창, 발 닦는 수건, 발매트 등도 같이 소독을 해야 합니다.
4. 정기적으로 전문 병원에 가서 내 몸에 맞는 약을 찾아서 쓰면 분명히 치료 되는 병입니다.
5. 꼭 완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