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할 때 여유금 몇퍼센트 정도 사용하세요?
주식 입문자인데 첫 시작에서 가진 돈의 얼마만큼을 사용할지 고민이에요! 하시는 분들은 기준을 어느정도로 두시는지 궁금하네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할 때 여유금은 어느 정도 사용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투자를 하실 때에 100이라는 여유금이 있다면
투자에 60-70 퍼센트 정도 사용하시고 나머지 30-40 퍼센트는
현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은 지금 당장 쓸 일이 없는 자금으로 시작을 해야 합니다
시간에 쫓기는 투자를 하면 제대로 된 판단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여유금은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영역이지만 전재산을 봤을 때 초보자라면 우선은 30%정도로 출발하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단계라면 자산의 10~20% 정도로만 시작하시는 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
소액으로 매매 경험을 쌓아가시는게 좋고, 어느정도 익숙해진 후에도 자산의 100%를 주식에 전부 담지 말고 현금 비중을 20~30% 정도 상시 유지하는 걸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20~30대 인 경우 주식에 70% 비중, 현금 자산을 30% 정도 보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초보자라면 처음에는 없어도 되는 정도의 투자금으로 적어도 반년이상 투자를 먼저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투자의 자신감과 투자방법이 생기면 조금씩 투자금을 늘리는게 좋겠죠
아시다시피 주식투자는 원금손실도 크게 볼 수 있는 투자라서 처음부터 큰 돈 투자했다가 손실이 크게 나면 회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할때는 가진 현금 흐름의 70% 이상을 넘기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언제 무슨일이 필요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초보자라면 전체 자산의 30-50% 이내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유지해 변동성에 대응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처음에는 더 보수적으로 20-30% 수준에서 시작해 경험이 쌓이면 점진적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사람 스타일마다 다르며 시장의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장의 타이밍이 맞을때는 풀시드를 사용할때도 있으며, 지금처럼 자산시장이 하락장일때는 현금을 80~90%이상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장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이 결국 감내할 수 있는 리스크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입문자 시니 절대~~~~ 우선 레버리지(대출, 마이너스통장)은 하시면 안됩니다.
예적금 일부 보험 일부, 생활비여유(파킹통장) 이렇게 구분은 하시고 투자금액을 산출하여 매월 고정적으로 시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작은 50% 정도는 현금성 자산을 하고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무리한 투자보다는 일부 투자하면서, 관망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 초보시라면 전체 자금 중 10~20% 정도를 여유금으로 남기고 나머지를 투자하는 것을 권장해요. 처음부터 모든 자금을 투입하기보다는 분할 매수 방식으로 나누어 투자하고, 변동성에 대비해 현금을 충분히 보유하는 게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총 자금이 100만원이라면 80만원 정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20만원은 급락 시 추가 매수나 긴급 상황 대비용으로 보유하는 식입니다. 특히 투자 경험이 적으면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적은 금액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강세장일때는 20%정도의 여윳금을 두는편이며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극대화되는 시기엔 일부 이익이 나고 있는 주식비중을 다 팔지는 않고 비중을 줄이면서 일부는 종목교체를 하면서 대응을 하고 현금비중은 30~40% 극도의 위기시에는 50%가까이 현금을 두는편입니다.
그러다가 만약 코로나나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가 발생하여 주가지수가 50%이상 반토막하는 엄청난 크러쉬위기가 발생하게 되면 오히려 역으로 전액 현금을 다 풀매수하여 현금비중을 0%로 가져가곤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라면 전체 자산의 10~30% 사이의 소액으로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이사적이며 실제 투자금 중에서도 항상 20~30% 정도의 현금 비중을 남겨두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가진 돈을 모두 투자하면 시장의 변동성에 심리적으로 흔들리기 쉬우므로 우선 감당할 수 있는 적음 금액으로 매수와 매도 과정을 익히며 본인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단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주가가 예상치 못하게 하락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여유 현금이 계좌에 남아있어야만 저가 매수 기회를 잡거나 손실을 방어할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잃어도 당장 생활에 타격이 없는 소액으로 시작하여 시장의 흐름이 눈에 익을때까지 비중을 보수적으로 유지하며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재운 경제전문가입니다.
여유자금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마다 처한 상황에따라 여유자금의 크기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인 가구라면 1회 월급분만큼, 가정이 있으시다면 2~3회 월급분으로 여유자금을 여유롭게 가져가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한달 소득에 20%만 투자금으로 사용합니다.
이중에 30%는 코스닥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며 40%는 안정적인 코스피 개별종목에 하며 나머지 30%는 ETF에 적립식으로 투자를 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