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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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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 바지지퍼가 열려있으면 말해주시나요?

회사 동료분 바지 지퍼가 열린 상황이면 말해주시나요? 동성이면 살짝 말해줄거같긴한데 이성이라서 고민이되네요ㅠ 저는여자고 동료는 남자일경우에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엉뚱한두루미2025

    엉뚱한두루미2025

    서로말해서 민망해지기보다는 말안하고 모른척할거같습니다. 성별이 같다면 말하겠지만 성별이다르니 무안할거같아서말못할거같아요

  • 동성의 경우에는 말해줍니다. 꺼리낌이 없으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만약에 이성이라면 꺼내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지퍼가 아니라 다른 사항이라면 이야기를 해줄 수 있지만,

    그게 지퍼라면 직접적으로 말을 하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 상대가 남자 이성인 경우 말 하지 않는게 맞는겁니다. 바지지퍼는 민감한 부위에 해당하며 해당 남자직원에게 말해주는 경우 나중에 서로 민망할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친한 다른 남자직원에게 해당 직원 바지 지퍼 열렸다고 말해주면 뜻을 전달해줍니다.

  • 남자 동료에게 말해서 지퍼를 닫으라고 말할듯 합니다.

    직접 말하기에는 난감한 부분이 있으므로 꼭 다른 남직원을 활용해서 말해주세요!!!

    그래야 그 남자분이 덜 민망할듯 합니다.

  • 쪽지로 살짝 알려줍니다.

    지퍼가 열려있는걸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것도 힘들어서요.

    모르는 척 하려해도 신경쓰이고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잖아요.

    상대방 입장에서도 열린 상태로 돌아다니는게 민망하잖아요.

    서로가 괴로운 일이기 때문에 알려줍니다.

  • 저라면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관없이 말해줄것같아요 아무래도 본인이 모르고있으면 더 부끄러워할수도 있잖아요? 다만 이성이라면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다른 남자동료한테 살짝 귀띔해달라고 부탁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니면 메모지에 적어서 몰래 전해주거나 하는 방법도 있구요 질문자님도 반대상황이라면 누군가 알려줬으면 하지 않을까요.

  • 저도 남자라면 바로 말해줄텐데 이성이라 난해하군요. 바지에 뭐가 묻은거 같다고 이야기하거나 화장실을 가서 정비하게해서 알게하는게 제일 무난할거같은데여... 어렵군요

  • 여자이시라면 남자동료에게 지나가듯이 말씀해 주는 것이 서로에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본인이 알고 다 알면서 말도 안해줬다고 스스로 자괴감에 빠져있는 것보단 처음 약간 부끄럽더라도 슬며시 이야기해 주는 것이 상대방도 감사를 느끼고 평소의 자세를 똑바로 보는 계기가 될 수 도 있을 겁니다.

  • 이런 상황은 당사자에게는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든 알려주는 것이 배려이지 않을까요?

    최대한 주위 사람들은 모르게 당사자에게만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소곤거리거나 쪽지를 건네는 것이 좋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돌려서 말해서 스스로 확인하도록 유도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이성 동료라 할지라고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