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부분은 위치에 따라 가능성도 있겠지만 중요한 부분은 해당 주택의 노후나 관리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하천주변의 경우라면 일반적으로 모기로 인한 피해가 그렇지 않은 입지보다는 많은게 사실이나 최근에는 하천 주변 방역등을 철저히 하기 때문에 해당 목적물 유지관리만 잘 되고 있다면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하천근처에 바퀴벌레가 많기 보다는 물이 많고 음식물 쓰레기 등이 많은 식당주변이 더욱 많을 듯합니다. 바퀴벌레가 기본적으로 습한 곳에 머무르기는 하나 집으로 올라오기 까지는 하수도 등이 관리가 잘되어야 하고 이는 일반 주거 보다는 식당에 온갖 오염물등이 많고 쓰레기등이 처리가 잘 되지 않는 등으로 바퀴벌레가 서식하기 좋은 곳에 많습니다.
단순히 하천이 많은 곳에 바퀴벌레가 많지는 않고 하천에 오염물등이 배출되는 곳이라면 조금 다르겠지만 요즘에는 정화시설 등으로 충분히 정화시켜 내보내기 때문에 음식점이 많은 곳이 아니라면 괜찮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