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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에 등장하는 헐크의 외부적 내구도 한계는 어떻게 되나?
마블에 등장하는 여러 히어로가 있겠지만은
저는
야성적이고 폭발적인 헐크를 좋아하는데요.
헐크는
생김새 처럼
엄청난 힘과 내구도를 자랑하는 케릭터로
감마선 실험 중 피폭을 당하면서 변이된 케릭터로 이해합니다.
근데 이 헐크가
영화에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
왠만한 미사일이나 총알 같은 물리적 공격에는
피해를 입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노스 와의 결투에서는
타노스의 육체적 공격에 데미지를 입는 모습을 보여준다던지
아니면
헬라의 하수인 격인 펜리르 늑대 이빨에
피부가 뚫리는 모습을 보이다보니
과연 헐크의 내구도가 어디가 한계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데여
그럼 헐크는
외부적인 손상에 대해 어느정도까지가 한계라 볼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헐크는 기본적으로 외부 충격엔 거의 무적에 가깝지만, 타노스나 헬라처럼 강력한 존재에겐 데미지를 입는 걸 보면 ‘상대의 파워’에 따라 한계가 달라지는 설정 같아요. 내부 장기까지 포함한 진짜 한계는 작중에서 명확히 규정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