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날씨가 많이 추운데 올해 여름은 지나가는 걸까요?

날씨가 아직도 많이 쌀쌀하고

추운데요 올해 여름에는

더위가 없이 그냥 지나가는

건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쌀쌀해도 여름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봄철 변덕스러운 기온 떄문에 체감이 낮을 뿐이고 계절이 진행되면 기온은 정상적으로 상승합니다. 최근은 기후 변화 영향으로 오히려 여름이 더 덥고 길어지는 경향이 있어 올해도 더위는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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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직 4월 밖에 안됐습니다

    솔직히 별로 쌀쌀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그냥 시원하고 활동하기 편하네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아마 4월 중순 이후부터는 기온이 오를 것이라고 봅니다

    늘 그랬듯이 말이죠

    그렇게 5월 중순~말이면 덥다는 소리가 슬슬 나올 겁니다

  • 더위없이 지나가는 여름은 없습니다. 지금은 쌀쌀해도 점차 기온이 올라갈테고 그럴것 같습니다.이 쌀쌀함도 한두달이면 끝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님 말씀처럼 올해는 이대로 여름없이 지나가면 좋겠다는 바램인 1인입니다.

    우리나라의 봄,여름,가을,겨울은...사계절이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나는 나라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꽃샘추위로 매년 이맘때 일교차 큰 날씨가 있지만,여름보다는 지금이 나은것 같아요.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도 여름 날씨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고 습한 날씨로 6월 중순 후반부터 9월초까지는 장마가 기다리고 있어서...여름이 미리 걱정됩니다.

    계절별 준비와 생활방식에 유의하셔서 건강 잘 챙기며 지내세요.

  • 더 긴 더위가 오려고 봄을 지나치는 추위인것같습니다..

    올해도 긴 여름이 될것같은 느낌입니다!!

    최대한 늦게 여름이 오면 좋겠네요!

  • 요 근 몇년간 이상 기후의 영향인지 예전과 다르게 우리나라 날씨도 많이 변한것 같아요.

    작년에도 벚꽃 피는 무렵에 갑자기 비가 오고 바람불고 추워지더니 벚꽃 다 떨어지고 나서 갑자기 초여름 되더라구요.

    올해도 기상예보를 보니 비슷할것 같아요.

    봄 가을이 스치듯 지나가고 겨울 아니면 여름으로 우리나라도 사계절이 뚜렷하고 이런 말은 예전 교과서에 남은 말이 되버렸네요

  • 올해는 좀 늦게 날이 따뜻해질 뿐 여름에 엄청 더울 거라고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걸 들었습니다.

    올해 개화시기가 늦어진 만큼 더위도 뒤늦게서야 더 매섭게 몰아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