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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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이 거의 없는 사람이 결혼식 초대를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로 통해서 한번 만난 것이 전부이고
술자리에서 연락처를 주고 받았지만
10년넘에 번호만 저장해뒀지 서로 연락한 적이 없습니다
문자 한통도, 카톡 한통도 따로 해본 적이 없는데
10년이 지나서 결혼식 청첩장이 날아왔네요
친구 입장 때문에라도 가야 할까요?
아니면 무시해도 될까요?
고민이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대한바다표범248입니다.
결혼식은 친구사이에도 일 생기면 못가는게 다반사입니다. 친구 통해 축의금 5만 정도 보내시고 축하문자하나면 충분합니다. 그걸로 서운해하면 그 분이 이상한 겁니다.
안녕하세요. 눈부신카구254입니다.
뻔뻔한 사람입니다 멀리하세요
축의금 받고 분명 입 닦을 사람일듯 싶네요
혹 아니라면 그분이 초대할만한 일이 있었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