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정수기물 보다는 제 개인적인 견해로 보리차 물이 맛이 좋습니다.
진한 물맛이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계속 마시고 싶으며 쉽게 잊지를 못하겠더라구요.
다만 정수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편리하기 때문에 사용하는것 입니다. 물론 정수도 잘되는
것이면 좋구요. 더운 여름날 냉장고에 물을 보관하지 않고도 시원한 물을 마실수 있고
뜨거운 물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관리를 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은것
만도 못하는 상황이 될수도 있구요. 그래서 어느 회사 정수기를 사용하시더라도 차후 관리
가 중요합니다. 요즘 네이버에서 웅진코웨이 지식인 검색을 해보면 좋은 평판 보다는 안좋
은 평판이 대부분이며 차후 관리가 소홀하다는것이 많은 문제점이라 보여 집니다.
그래서 정수기는 어느 회사 제품을 사용하셔도 비슷하지만 내용물 즉 필터를 고품질로
사용하시는게 좋은 방법이며 직접 관리 하시고 사용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이상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