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다녀도 괜찮은 회사일까요??
얼마전 면접을 본 회사가 있습니다. 면접 당시 별 질문도 없이 면접관의 사적인 이야기만 늘어놓다가 갑자기 좋네요 하며 일을 하자는 제의를 했습니다. 그 후 자취방을 구할 때까지 여유롭게 시간을 주겠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틀째부터 언제 출근이 가능하냐는 식으로 전화가 오며 직접적으로 출근을 강요하지 않지만 나 때는 넉살좋게 회사에서 며칠 숙식하며 일 해도 되겠습니까? 물어보고 회사에서 자며 일했다는 등의 이야기를 늘어놓았습니다. 더군다나 아직 입사한 것도 아니고 굳이 따지면 입사 예정자인데 차주 목금토일 주말이 낀 3박 4일 출장에 동행을 요구하여 우선 참석은 한다고 이야기 해 뒀는데 영 내키지 않아서요,,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둘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오지랖이 넓은 회사인지 아님 너무 빡센회사인지 일단 차주 3박4일 출장후에 생각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쌍팔년도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네요.
회사 정보를 모르니까 여기서 해줄말은
일단 다녀보고 별로면 때려치세요.
그런데 내 경험상 면접관이 저 모양이면
더 볼것도 없이 다른 곳 알아봅니다.
10년전? 제가 과거에 군 전역하고
자동차 베어링 단조 공장에서 들었던 내용이네요.
어딜가든 XX회사는 변하지 않네요.
일단 본인이 원해서 지원하였기 때문에 그냥 상사가 시키는데로 부딪쳐보세요.
그기서 답을 찾으셔야 될거 같습니다.
혹시 인내심이나 신뢰를 테스트하는 엉뚱한 한 방법일수도 있으니까요~
시행해 보시고 본인의 생각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되면 그때 과감히 그만 두면 될거 같습니다.
도전 해 보지도 않고 걱정만 하시면 시작이 있을수 없지 않을까요~
응원합니다 ~~
출근 해보고 결정해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면접관 한 사람이 회사 전체의 이미지는 아닐테니깐요. 아닌 것 같은데.. 라는 마음이든다면 굳이 한 달을 꼭 채울 필요는 없고요.
두서가 없고 체계가 없는 회사일 확률이 높습니다. 업무가 정해진 게 아니라 그때그때마다 즉흥적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아니면 가.족. 같은 회사일 수도요. 이런 회사일 경우 다니는 내내 적응하지 못하고 퇴사 고민하게 되겠죠..
일단은 다녀 보다가 아니다 싶을 때 빠르게 런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면접관이 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ㆍ회사에 아직 적응하지도 않은 사람보고 출장을 동행하자느니 하는 말은 경우에 어긋나는 행동 같으네요ㆍ 좀더 심사숙고 해서 결정할것을 권합니다
업무적으로 너무 바쁜데 일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 제안을 하는 거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지만 하적인 얘기만 늘어 놓다가 출근을 재촉하는 건 좀 이상해 모이긴 합니다. 당장 꼭 일을 시작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모를까 찝찝한 마음이 들면 안하는 게 나을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좀 수상한 회사 같아요.
면접에서 질문도 없이 바로 “같이 일합시다” 하는 건 너무 즉흥적이고, 아직 입사도 안 했는데 출근 재촉이나 출장 요구까지 하는 건 비정상이에요. “나 때는 회사에서 자며 일했다”는 말도 꼰대 문화 신호고요.
계약서도 안 쓴 상태라면 출장 가는 건 위험합니다.
제 생각엔 그냥 피하는 게 낫습니다.
우선 말로는 기다려주겠다고 했지만 사람 구하는 면접 본 이유가 사람이 부족해서 구하는건데 마냥 언제까지고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인가보네요
언제까지 구할 수 있다거나 언제까지 출근하겠다 확답을 주어야 그 회사에서도 기다릴 수 있어보입니다.
반갑습니다 탁월한테리어입니다 회사 규모가 얼마인지 모르지맠 정식 직원도 아닌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게 의문이네요 출장을 가시더라도 정식 입사 확인을 하시고 가셔야 불상사가 없습니다
일자리가 급한 경우에는 몰라도 입사를 한다고해도 오래 일을 하기에는 문제가 조금 많을 것 같아요. 저같으면 안갈것같네요. ㅠㅠㅠ
사람을 급하게 구해서 그런것으로 보여지나, 동료에 대한 예의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막상 들어가도 체계가 잡혀있지않아 힘드실것 같아요.
그래도 요즘 취업이 어려워서 후회가 남으실것같다면, 일단 가서 분위기 파악해보고 그만둘지 다닐지 결정하는것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체계적이고 직관적인 근무환경을 원한다면 최악의 회사이고 가족같은 분위기와 사람들과 잘 어울려 다니고 싶다면 나쁘지 않을 수 있겠네요.
경기도 어렵고, 일자리 구하기도 쉽지가 않으니 그냥 지켜보는게 좋을수도 있겠네요. 급하더라도 지나치면 좋지가 않다는건 다 알고있잖아요~~
한번 시도는 해봐야 미련이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일단 가서 시도해보시고 안되면 그만두시는게 어떨까요?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자면...좀 계획없이 즉흥적이고 주먹구구같아서, 이런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스트레스 좀 받을 것 같습니다.
뭔가 인원이 급하게 빠져서 빨리 구해야 하는 상황 같은데요.
뭔가 하려는 방향과 맞고 배울점이 분명히 있는것이라면 어떻게든 참고 다니는것이 맞고,
그게 아니라면 경기도 어렵기 때문에 좀 지켜봄이 어떤가 싶어요.
이 회사는 좀 신뢰하기 어려운 곳 같아요.
면접 태도도 불성실하고, 갑작스런 출근 강요와 숙식 요구도 이상하네요.
출장도 부담스럽고 불편하실 것 같아요.
무리하게 끌려가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솔직하게 신뢰가 가지 않는 회사 같습니다. 아직 정식 입사도 하지 않는 직원에게 토, 일 주말을 낀 3박 4일 출장 얘기를 한다는 게 현실과 맞지 않고 신입이면 회사에 출근하고 인사드리고 어느정도 적응하는 기간을 주는게 일반적인데 동행을 요구한다는 자체가 어떤 의도인지 파악이 안됩니다. 더군다나 3박 4일 출장이면 밖에서 숙식을 해결할 수도 있는데 자세한 업무나 진행없이 함께 하자는 것은 당연히 의심스럽고 내키지 않는게 맞습니다. 상대는 질문자님이 취업에 어느정도 절박해 보이고 무조건 입사 한다는 전제하에 제안 하는 거 같은데 상세하게 물어보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가족같은 분위기같은 연출을 하고 있는 회사 같습니다. 그런 회사는 일단 월급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일을 하거나 급한일이 있을때는 개인적으로 부탁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개인의 사생활이 많이 보장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저 같으면 거절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이틀만에 자취방을 구했냐니 참 조급한사람인거
같아요
하지만 그 한사람만 보고 회사를 판단하기는
이르니 일단 다녀보시고 좋은 동료들을
사귀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입사를 하기도 전에 주말까지 끼면서 출장을 동행하라는 회사는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회사는 많지 않아요 저같으면 안갈듯 하네요
혹시 개인 비서직을 구하신 건가 싶을 정도로 체계적인 것이 없네요.
그래도 약속은 하셨으니 출근해 보시고 신중하게 결정해 보시는 것이 좋네요.
출장이 국내 출장인지 해외 출장인지 모르겠으나
요즘 캄보디아 일로 뒤숭숭한데
그들의 수법중 하나가
우선 회사에 체용을 해서 일이주 정도 일시켜서 안심하게 만든 다음 출장을 빌미로 캄보디아로 보냈다는 경우도 있으니
잘 살펴보시면서 하세요!
지금은 베트남도 위험하다고 합니다.
어덯게 보면 인간적으로 친근하고 솔직하게 보여 가족 친화적인 느낌이 듭니다
반대로 나쁘게 생각하면
무슨 회사가 입사도 하지않은 사람한테 출장을 강요할까 싶기도 하고요
저라면 일단 입사할것 같아요
전화해서 그정도 얘기를 할 정도면 인간미가 있는 회사같다는 느낌이 있고 또 내가 마음에 들었다는 거잖아요
만약 입사하게되면 첫 출장에서 이미지 관리 잘하세요
첫 이미지가 회사생활에
전반을 자우한답니다
회사 인원이 몇명 정도인데 이러시나요 보통 회사는 이러지 않거든요 출근하면
주로 하는 업무가 무슨 업무인지 업무보고서를 매일 쓰는것 아닌가요 일 시작전에 주로 업무가 어디까지인지 파악하고 시작해 보시지요
회사가 인력이 다소 부족해서 급하게 충원을 했는데 사적인 대화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질문자님을 좋게 본 것 같습니다. 출장은 아직 업무 적응이 되지 않아서 부담스럽다고 말씀드리고 미루는게 좋을 것 같으며, 며칠 혹은 몇주정도 다녀보신 후에 퇴사를 할 지 계속 다닐지 고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정상적인 회사는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그 이유는 입사도 하기 전에 출장을 같이 가자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그 출장에 얼마나 본인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업무 관련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 인데 같이 가자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 혹시라도 출장을 가게 된다고 하면 월급이나 비용 처리는 어떻게 할지도 예기를 안 해 줬을 것 같습니다. 출장은 우선 같이 안 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빠르게 직원이 필요해서 그런거 같네요 그래도 한번 정도 출근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있는데 수습기간 3개월 이라고 하잔아요 빠르게 습득해야지와 같은 쪼임을 한다면 조금 그렇긴 하겠지만 아니다 싶을때 퇴사하시면 됩니다 언제든 퇴사해도 무방합니다 너무 신경을 많이 쓰지마시고 한번 출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