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위의경우는 사람마다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기때문입니다
형아우라고 지내는 사람은 자신이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할때 그렇게 이야기하는것이 편안함을느끼고 좀더 친밀감을 느낀다고 볼수있으며
그렇지 않고 적절선을 유지하는것은 자신이 그것이 편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관점이 다를수있습니다.
기준을 5점이라고한다면 형 아우라고 하는사람은 그 기준을 3점으로 더욱 가까움을 선호하는 반면
관계의 선을두는사람은 6점정도의 관계를 유지할때 편안함을 느끼기에 그렇게 할수있는것이니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