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야기가 아니고 7년 전에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입양할 당시에 샵에서 꼬리가 잘린 강아지를 입양하신 것 같네요 이런 경우는 어릴 때 사고로 인하여서 꼬리가 잘렸을 가능성도 많고요 다른 강아지에게 물려서 그럴 수도 있고요 아니면은 태어날 때부터 기형적으로 태어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은 잘 자라고 있고 건강한 강아지가 되어 있겠지요.
강아지 입양할 때에 샵에서부터 꼬리가 잘려 있는 강아지를 입양한 것 같습니다 이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첫째는 기형적으로 태어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꼬리가 반밖에 없는 것으로 태어났을 가능성입니다 두 번째는 사고입니다 어릴 때에 끼임 사고가 발생하였던지 아니면은 다른 강아지에게 꼬리를 심하게 물렸다든지 하는 사고로 그럴 수가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
단미를 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일부 품종은 단미가 표준으로 인정되어 있기 때문에 외모상의 이유로 단미를 합니다. 또한 일부 품종은 단미를 하면 건강상의 이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 품종은 단미를 하면 주름이나 열상으로 인한 피부염이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애견샵에서 외모상의 이유로 단미를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