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중 일본이 베트남을 점령해지만 전쟁 후 프랑스는 다시 베트남을 지배하려 하였습니다. 이에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호치민이 이끄는 베트민 주도로 1차 인도차이나 전쟁(1946-1954)이 일어났으며, 디엔비엔투 전쟁에서 베트민이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러나 제너바 협정에서 북위 17도를 기준으로 북베트남과 남베트남으로 분단되었습니다. 이후 남베트남의 부패와 타락으로 베트공이 봉기하였고, 미국이 공산주의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국이 남베트남 정부를 지원하였습니다. 결국 1964년 통킹만 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북베트남에 대한 폭격을 시작으로 베트남 전쟁이 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