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훌륭한비둘기203입니다.
앞서 답변해주신 작가의 위상, 희소성도 고려해야할 요소이지만 어디까지나 작가가 살았던 시대 특성과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드네요.
작가의 스토리가 작품으로 이어질경우 작가의 위상과 더불어 흔하지 않게 남겨진 작품이라면 가치는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미술품 경매에서는 정해진 가격이 없으며 어떤 경매장인지(경매 주관사) 그리고 경매 참석자들에 의해 같은 미술품이라하더라도 낙찰되는 가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미술품의 가격이 정해진것은 없으며 그 작품의 가치를 어디까지 인정해주는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