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빨래 돌리고나서 마르면 좋은 냄새가 안 나요
원룸에서 드럼세탁기 사용중인데 섬유유연제 적정량 사용하면서 빨래 돌려도 마르고나면 향기가 안 나요. 그래서 섬유유연제 시트? 추천 받아서 썼는데도 빨래 널 때는 좋은 냄새 나지만 마르고 나서는 무향이에요... 원룸이지만 남향이라 낮에 햇빛 들어오고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세제도 실내건조용 씁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헹굼 횟수를 2~3회로 늘리시고, 섬유유연제는 물로 희석하시지 마시고 원액 그대로 널어주세요. 탈수 후에는 즉시 널어주시고 건조중에는 선풍기 또는 제습기를 쓰세요. 완전 건조 후에는 의류미스트를 사용해보세요.
사실 햇빛에 말리면 자외선 때문에 향 성분이 날아가는게 정상이고, 실내건조용 세제 써도 통풍이 안되면 냄새가 날 수 있어요!! 마르면서 향 날리는건 어쩔 수 없지만 대신 빨래 끝나고 헹굼 추가해서 섬유유연제 한번 더 넣거나, 선풍기 틀어서 6시간 이내로 빨리 말리면 쉰내는 안날거에영~~!
섬유유연제를 보통보다는 조금더넣으시는게어떠신가요? 저도적정량넣고 바로꺼내면냄사는나는데 빨래말리면없어져서 보통보단많이넣으니 향기는 조금씩 나거든요. 보통보다 좀더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