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국산 애니메이션도 흥행 가능성이 있을까요?

슬램덩크나 귀멸의 칼날, 스즈메의 문단속 모두 성공했잖아요.

지금도 주토피아가 흥행 1위구요.

킹오브킹스가 한국분들이 만들긴했지만 종교적색채가 강한 영화구요.

국산토종 애니가 흥행할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말고 외구에서 만들면 성공하겟지오 우리나라에서 만들엇다면 부정적인 이미지 잇는것 같아요

    외국에서 만들면 신선한따까나

  •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한 국산 애니메이션은 어느정도 인기를 얻고 있지만 성인을 위한 애니메이션은 진입 장벽이 높아 흥해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웹툰 강국이지만 실제 애니메이션 보다는 대부분 영화로 제작하는 현상 만 봐도 애니메이션은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애니메이션이 흥행 하려면 원작 인기가 많아야 하는데 현재 인기 있는 원작이 크게 없으며 있다 하더라도 영화화하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제작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1) IP 활용: 기존 인기 IP(예: 달려라 하니,

    퇴마록)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팬층 확보에 유리.

    2) 장르 다양화 필요: 유아용 중심에서 벗어나

    청소년·성인 대상 장르 확장이 필수.

    3) 글로벌 시장 공략: OTT와 해외 배급망을

    적극 활용하면 국내 시장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음.

    4) 산업 생태계 개선: 안정적인 투자와 인력

    양성이 뒷받침된다면 장기적으로 흥행 가능

    성은 충분.

    여러가지 어려움은 있으나 3항을 강화한다면

    가능성 있을것으로 전망됩니다

  • 오우.한국 애니메이션 최고죠.나혼자만레벨업만 일단 봅시다.넷플릭스 1위도찍고, 영화로도 제작까지 한다더라구요.충분히 경쟁력있죠

  • 뽀로로, 티니핑 등 아동용 애니메이션은 우리나라도 꽤 잘 만들지만 성인들을 타겟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일단 기업들이 성인 타겟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에 큰 투자를 할 가능성도 낮습니다.

  • 국산 애니메이션 흥행 사례로는 뽀로로 극장판, 똘똘이, 극장판 엉덩이 탐정 등이 있는데 이 시리즈들은 꾸준한 흥행을 거두고 있습니다. 태일이(2021)는 성인 관객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흥행 가능성도 확인했습니다. 즉 앞으로 강렬한 스토리, 홍보가 결합되면슬램덩크처럼 전 세대가 보는 흥행작이 나올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국 애니메이션의 기술이나 역량은 충분한 편이지만,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데에 있어서는 다소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아동에 치우친 애니메이션 산업이 다양하게 확장되고, 여러 지원이 있어야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