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몸으로 느끼거나 귀로 듣거나 하는 주파수가 범위가 정해져 있나요?? 주파수라서 진동이 되니깐 느끼고 듣고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사람이 몸으로 느끼거나 귀로 듣거나 하는 주파수가 범위가 정해져 있나요?? 주파수라서 진동이 되니깐 느끼고 듣고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네 사람이 감각별로 느낄 수 있는 주파수 범위는 정해져 있습니다 청각은 보통 20Hz~20kHz 만 소리로 인식하고 촉각은 수십에서 수백 Hz 진동에 민감하며 그보다 높으면 잘 느끼지 못합니다 이 범위를 벗어나면 진동 파동이 있어도 신경이 반응하지 못해 느끼거나 들을 수 없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몸으로 느낄수 있는 주파수는 보통 10~300Hz라고 합니다. 보통 스마트폰 진동이 약 100~200Hz 이고 가끔 스피커가 진동해서 몸이 느끼는게 약 60Hz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통 귀로 들리는건 사람이 약 20~2만 hz까지 들을수 있다고 합니다.
2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사람이 소리로 인식할 수 있는 주파수 범위는 일반적으로 약 20Hz에서 20kHz 사이입니다. 이 범위 안의 공기 진동만 귀로 들을 수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고주파 영역 인식 능력은 점점 줄어듭니다. 몸으로 느끼는 진동의 경우 주로 더 낮은 주파수 영역에서 감지되며, 대략 수 Hz에서 수십 Hz 정도의 진동은 피부나 근육으로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주파수라는 같은 개념이라도 청각은 중고주파 영역, 촉각은 저주파 영역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사람의 귀가 아무 주파수나 다 듣고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귀가 딱 정해진 범위만 들을 수 있고, 그 아래에서는 웅웅 거리거나 아예 안들릴 수 있어요. 고래들 보면 초음파 쏜다고 하잖아요. 우리는 듣지 못하는 소리이죠. 대신 아주 낮은 주파수들은 소리보다는 몸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진동이나 압력감? 같은 식으로 말이죠.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가청 주파수 범위는 20Hz ~ 20,000Hz 라고 합니다. 저음역대는 20Hz 근처의 낮은 소리는 웅웅거리는 진동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구간이고 고음역은 20,000Hz에 가까울수록 아주 날카로운 소리로 들리는거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청 주파수는 20Hz~20kHz 입니다.
그 이상이나 그 이하의 경우 귀로 듣기 어렵습니다.
몸으로 느끼는 경우 1Hz~1kHz까지 민감하게 느낄수 있기도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