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어상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주택은 매매든 임대차든지간에 거래에 있어서, 다 각각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임대차에 있어서 임대인이 보증금과 월세의 비중을 얼마로 할거냐 하는 문제는, 그 당시의 시중 이자율이나, 보증금을 받아 자금의 다른 사업용도로 사용여부에 따라 다르겠지요.
은행에서 대출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하는 사정도 있을 수 있고요.
단순한 수학적 계산만으로는 다 설명 해결할 수 없는 변수가 있지요.
어떤 임대인이 10억의 임대차 보증금으로 세를 놓는다고 치면, 지금의 예금이자가 년 4%일때 월세만으로는 330 만원을 받을 수 있지만, 월세를 정확하게 입금받는다는 보장이 없기때문에, 보증금없이 월세만의 330 만원으로는 전세를 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임대인이 목돈이 필요하다면 보증금 10억에 월세 없이 임차를 할 것이고, 목돈이 필요 없다면 1억에 300만원 이하로 전세를 놓겠지요.
임차인의 입장에서 보면, 보증금은 있어도 운용을 못한다면 월세는 도저히 조달을 못하니 보증금 10억에 전세하는 분도 있을거고, 또 어떤 분은 보증금은 조달할 수가 없는데 월세는 감당이 된다면 1억에 월세 300만을 전세 선택하겠지요..
여하튼 설명이 좀어렵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