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나 샴푸로 깨끗이 목욕을 시키고 털 잘 말려 줘야 합니다 털을 깨끗하게 드라이해서 잘 말려 주지 아니하면 냄새가 엄청나게 날 수도 있습니다 털 잘 말려 주었는데도 냄새가 난다면 어떤 특정 부분에서 냄새가 날 확률이 많습니다 특별히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이 귀입니다 귓속을 깨끗이 청소해 주지 아니하면 아무리 목욕을 잘 해도 냄새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구강입니다 입안에서 냄새가 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양치질을 잘 해도 냄새가 계속 난다면 치석이 나 잇몸 질환 때문에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치과 병원에 가셔서 스켈링을 통하여 치석을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어떤 것이 원인인지 잘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특유의 몸냄새는 강아지 피지선때문입니다. 웰시코기는 원래 목축견으로 활약했기 때문에 냄새가 강한 편입니다. 또한 털이 많이 빠지고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샴푸나 비누로만 목욕을 시켜도 냄새가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목욕 후에는 털을 잘 말려주시는지요. 습기가 남으면 강아지의 피부에 세균이 번식하고, 피부염이나 각질증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귀나 발톱에서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강아지의 귀와 발톱을 깨끗하게 관리해주세요. 또한 강아지의 치석과 구취를 예방해주시면 냄새가 덜 날 수 있습니다. 빗질도 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