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사람은 서울로 라는 시대에 종지부를 찍을 만한 세상이 열려가고 있는 현시대를 바라보는 직관이 필요한때입니다. 예전엔 서울서 유행하던것들이 지방으로 퍼지기엔 많은 시간이 요구되었지만 가장 빠른 네트워크가 열린세상에 정보 수초내에 전파되어 공유하는 세상에 거리가 무슨 대수인가요?
실지 꿈꾸던 대기업에 지방근무하던 청년들이 면접보러다니고 이직하던게 유행처럼 다반사였는데 최근엔 경험해본 부모님들의 의사결정에 젊은층도 공감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상경해서 유학 끝마치고 부모곁에 돌아와 취직한 경우가 부쩍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보다 안정적인 삶을 꿈꾸시던지 그냥 꿈의 실체를 쫓아 수년간 방황 의 시간을 감수할수도 있는 점도 고려 해 보시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