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예배 시간에 사람들을 빤히 쳐다보는 성도는 어떤 성향인가요? 왜 안 좋을까요? 궁금합니다

교회 예배 시간에 어떤 성도가 사람들을 빤히 쳐다보는 경우, 보통 어떤 성향/심리일 때가 많은가요?

예를 들면 관찰형(주변을 많이 보는 성격), 불안해서 반응을 확인하는 타입, 예배 태도를 점검하려는 성향, 낯가림/호기심, 집중이 흐트러진 상태 등일 수도 있을까요?

또 예배 중에 사람을 계속 보는 행동이 왜 안 좋게 느껴지거나 조심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상대가 부담을 느껴 예배 집중이 깨질 수도 있고, 보는 사람도 판단·비교로 흐르기 쉬워서 하나님께 집중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결국 이런 행동을 계속하면 예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얻는 은혜나 깨달음이 줄어드는 방향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소한왈라비269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예배시간때 빤히 보시는 성도분한테 직접 물어봐야 알겠지만 아무래도 호기심 궁금증 눈치보는 행동으로 인하여 처다본 것이거나 그냥 바라본것인데 받아들이는 사람이 빤히 봤다고 느꼈을수도 있습니다

  • 예배 시간에 사람을 빤히 보는 성도는 관찰형, 불안·호기심, 예배 태도 점검, 집중력 분산 등 다양한 심리일 수 있어요.

    이 행동은 보는 사람에게 부담과 불편함을 줄 수 있고, 예배 집중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또 보는 사람 자신도 판단·비교에 빠져 하나님께 집중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결국 이런 습관이 계속되면 예배에서 얻는 은혜와 깨달음이 줄어드는 방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