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트임 실밥을 풀어야했던날 기준으로 하루 더 방치했다고 그게 뒤로 넘어가거나 할 리는 없죠?
성별
여성
나이대
20
어제 실밥 풀고 왔는데 오니까 눈동자를 가로지르듯이 검은색 실밥이 세로로 두 줄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실밥을 덜 푸신 줄 알고 병원에 문의해보려 했는데 아침 되니까 실밥이 감쪽같이 사라져있어요 녹는 실밥인건가요? 아니면 뭐 다른 루트로 실밥이 없어질 수 있나요?
녹는 실밥 중에 꽤 두꺼운(바느질하는 실 정도)검은색인 것도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눈 수술 후 실밥을 하루 정도 더 유지했다고 해서 실밥이 문제가 되거나 실이 뒤로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실밥을 풀 때 시기를 조금 조정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어제 실밥을 풀고 나서 남아있던 검은색 실밥이 아침이 되니 사라졌다는 상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경우 두 가지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는데요. 하나는 녹는 실밥이 사용됐을 경우입니다. 녹는 실밥은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분해되고 흡수됩니다. 녹는 실밥은 다양한 색깔과 굵기로 존재하며, 검은색으로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밥이 풀리는 과정에서 일부가 남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빠질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남아있던 실밥이 이미 푸는 과정에서 느슨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졌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실밥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더라도 피부 위에 남아 있는 부분이 시간의 경과와 함께 사라지기도 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