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상황에 대해서 계속 불안한데 하는건 없어요
25살 여자 입니다 부산에서 미용하다가 실력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시술 할때 마다 불안해서 그만뒀는데요
그만둘때도 너무 충동적으로 그만두고 모아둔 돈도 없어 본가로 내려왔습니다
미래가 너무 걱정되고 앞으로로 뭘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자책만 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우울합니다
계속 제 자신과 주변사람들을 비교하면서 더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ㅜ 상황 최악인데 너무 우울해서 더 게을러집니다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따끔하게 한마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