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기록이나, 프라이빗 체인 같은 경우는 상시 노드를 활성화 시키는건가요?

블록체인을 코인과 분리 시킬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업간에 이뤄지는 프라이빗 체인은 블록체인만 쓰인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럼 이와 같은 체인은 기업간에 노드만 상시 활성화 해두는 것인가요?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파일들도 전송하는건가요?

이와 같은 프라이빗 체인은 어떠한 원리로 어떻게 쓰이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전문가 분들이 많이 계셔서 여쭤보네요.

그리고 예전에 메디블록 백서를 본적이 있는데요

구조는 메디블록 코어 메인 체인 위에 기록들을 저장해둔다고 봤었거든요.

블록체인은 각 거래 기록이 모여서 만들어진 암호 블록들이 서로 이어진것인데

이와 같은 체인 위에 어떻게 기록들을 저장해둔건지 사실 이해가 잘 안되서요..

고수님들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공유하지 않고 특정 사용자들에게만 공유합니다

      회사의 홈페이지는 모든 사람들이 접속 가능하지만 회사 내부적으로 쓰는 시스템(인트라넷)은 회사 사람들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인터넷과 인트라넷의 차이정도로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기본적인 블록체인 개념과 동일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블록에 데이터들이 기록되고 블록마다 이전데이터의 히스토리가 모두 기록됩니다 결국 이 히스토리로 인하여 모든 블록들이 연결됩니다

      데이터는 블록에 저장이 되는것이고 이 블록을 연결해 주는 것이 체인입니다 이 연결방식은 합의알고리즘, pow,poa,pos등의 방식이 사용됩니다

      의료기록같은 경우, 기록에 대한 히스토리가 모두 남게 되며 그 남게 된 히스토리가 중앙의 한 서버에만 남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곳에 분산되어 자동적으로 저장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