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 등 대형 사업장의 조리원은 초보자도 충분히 지원하여 일을 배울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업무 강도와 배우는 과정의 특성을 미리 파악하고 가시는 게 좋을듯 합니다
조리사의 자격증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채용하는곳은 많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조리사의 지시에 따라 식재료 전처리, 배식, 청소 등의 보조 업무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일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중공업 식당은 급식 인원이 매우 많아 대량의 식재료를 다루므로 체력적 부담이 큽니다
초보자가 일을 배우면서 시작하기에는 적합한 직종이나, 대형 급식소 특유의
높은 업무 강도를 견딜 수 있는 체역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