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재료를 반복적으로 사용을 하면 어떤 재료건 피로가 발생하여 이에 따른 균열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균열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관에 변화가 없다면 비파괴 검사를 통해서 확인을 해야 합니다.
크게 자기 / 초음파 / 방사선 / 와전류를 통해서 내부를 확인 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잔존수명의 경우는 재료나 사용형태에 따라 전부 틀려지게 됩니다. 파괴역학을 사용하게 되는데 균열크기를 파악하여 균열에서 파괴까지 가는데 얼마나 하중이 걸리는지 확인을 해서 수명을 파악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