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동차 연료로 대부분 LPG 가 많이 사용되고 최근 LNG를 압축한 가스 (CNG)를 버스용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데
LPG를 많이 사용하는 주된 이유로는 연료의 부피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LPG는 프로판, 부탄이 주성분으로 비교적 낮은 압력 및 온도에서 액화되어 액화상태로 연료탱크에 보관한후기화시켜 사용하지만 메탄이 주성분인 LNG는 대기압하에서 -162도가 되어야 액체상태가 되며 체적은 가스상태일때보다 약 1/600 정도로 작아집니다.
따라서 자동차에서 -162도 정도로 유지할 방법이 어렵기 때문이며, 시내뻐스등에서 사용하는것은 액체상태가 아니라 LNG를 압축한 상태 (CNG)로 가스를 압축시켜 부피를 최소화시킨 상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국 연료의 부피 문제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