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은 오랫동안 천재 전략가이자 이상적인 충신의 대명사로 칭송받아 왔지만 실제로 그의 평가는 복합적입니다. 전략적으로 실제 역사에서 탁월한 책략가로 군사, 행정에 모두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는 적벽대전 등 중요한 전투에서 뛰어난 역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전투에서 대승, 창의적 전술 등에서는 그다지 혁신적이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북벌을 반복했지만 결정적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고, 이는 기본적으로 촉과 위의 국력(인구, 경제력 등) 격차에서 오는 구조적 한계도 작용했습니다.
정치가로서는 촉한의 황폐한 민심을 다잡과 농업, 군사, 산업, 재정 등 기반을 빠르게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읍차마속은 제갈량이 아끼는 부하 마속을 군령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한 사건으로 그의 리더십과 원칙적 통치의 상징을 ㅅ아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