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차 대전 이후에 일본은 우리 와는 다르게 국왕이 전재 하고 수상을 기반으로 의원 내각제를 실시 하고 있는 나라 입니다. 국왕이 존재 하지만 정치에 관여 하지 않고 수성은 국회에서 국민들이 뽑은 국회의원들에게 의해서 선출 됩니다. 이렇게 선출된 수상이 국왕에 의해서 형식적으로 임명됩니다. 주요 결정 사항은 수상이 단독으로 처리 하지 못하면 국회에서 정당 간 협의에 따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수상의 권한은 우리나라 같은 대통령 제에서 보다 더 약한 권력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