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복인데, 삼계탕 말고 다른 보양식은 어떨까요?

오늘은 벌써 2024년의 중복입니다.

지난 초복에 벌써 삼계탕을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다른 보양식을 먹어보고 싶은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고 보니 오늘이 중복이네요.

    삼계탕 말고 보양식으로는 능이버섯을 넣은 오리백숙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낙지나 문어 전복을 넣으면

    금상첨화죠.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오늘이 중복이군요

    삼계탕 말고도 장어도 있고 추어탕 오리구이 오리 백숙 같은 고단백 음식들도 있습니다

  • 중복에 내가 먹고 힘낼수 있는 친킨과 피자로 시케 먹으려 합니다

    꼭 복날이라고 따르필요는 없지 않나해서요

    초복에는 삼겹살에 상추을 얻어 먹어지요

    쌈에 시대는 끝났다~~ 고기에 얻어 먹을뿐 ㅎㅎ

    좋아하는 것을 이렇게 기분좋게 가족과함께 드시면 그게 보약같아요

  • 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너무 더워 보양식 생각 많이 나는 중복 입니다.

    복날 주로 삼계탕 같은 육류 많이 먹어서 추어탕 먹을 생각 입니다.

    추어탕은 풍부한 영양소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이되고

    골다공증 예방 및 피부 건강 그리고 원기 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 삼계탕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장어구이도 있구요,오리구이 오리백숙도 있습니다.삼계탕도 전복이들어간 삼계탕고 있습니다.

  • 무더운 날씨에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꼭 삼계탕이 아니더라도 충분한 영향소 섭취가 중요하고 너무 과식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죠. 삼겹살, 소고기, 장어, 등등 좋습니다.

  • 오늘은 벌써 중복인데요 저같은 경우는 삼계탕도 복날에 먹으면아주 좋은 음식이지마

    저는 삼계탕보다가 오리백숙을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리같은 경우는 맛도 좋지만

    영양성분도 삼계탕보다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