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저희 남편도 이러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공동기획이라는 말이 어떻게 보면 반기획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책을 계약하고 출간할 때 기본적으로 정해진 부수가 있는데
작가와 출판사가 비용을 반반씩 부담하는 형식입니다.
인지도가 높은 작가나 원고의 작품성이 높은 경우에는 대부분 기획출간을 하게 됩니다.
이 경우 출판비용, 홍보 등 모든 부분을 출판사에서 부담을 합니다.
원고만 준비되어 있다면 형편이 될 때 계약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출판사와 상호간의 합의가 이루어져야겠지요.
원고 편집이 가능한 경우라면 자가출판 형식으로 출판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출판 비용은 별도로 들지 않습니다.
부크크나 교보문고 퍼플의 플랫폼을 이용해서 자가출판이 가능하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