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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감독이 쓰리백을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홍명보 축구대표팀 문제점 중 하나가 쓰리백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선수들도 쓰리백 전술을 프로팀에서 훈련해본적이 많지 않을뿐더러 수비수가 3명뿐이라 수비 공백문제가 계속 대두되는데도 쓰리백을 쓰는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결론부터 말하면 홍명보는 4백써도 답답합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친선전때 유일하게 비판을 덜 받았는데 그때 3백을 썼고 결과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웬일로 3백이 앞뒤로 유기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진배치 됬었죠 그때 이후로 3백을 씁니다 그때 이거다 싶었던 모양입니다 중앙에서 상대팀이 진을 치면 통하지도 않고 그때는 윙백의 도움없이 손흥민 이재성 오현규가 한방 해준거라 상대팀이 조금만 분석해도 안통하지요 어차피 홍명보는 박스에 9번 박아놓고 롱볼축구 하는 걈독이라 아르소 코치가 힌트를 준걸겁니다 그런데 아르소는 32강 가는게 현실적목표라 여기는 사람이고 경력도 별볼일 없습니다 그냥 그때가 잘됬으니까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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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사람은 선수들이 쓰리백 전술을 이해하고

    익숙해지면 경기력이 훨씬 향상될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루빨리 감독교체가 시급합니다

  • 쓰리백은 수비수를 3명만 배치해 중앙 수비를 강화하고, 양쪽 윙백의 공격 가담과 수비 역할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과 공격 전개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비록 선수들이 프로팀에서 쓰리백을 충분히 익히지 못해 수비 공백 위험이나 조직력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지만, 홍명보 감독은 현대 축구의 트렌드와 상대 전력, 선수들의 장점을 고려해 이 전술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