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상임이사국은 어떻게 구성된 건가요?

유엔의 상임이사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5개국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세계의 중요한 사항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상임이사국을 구성하는 이 5개국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엔의 상임이사국 5개 국가들을 보면 모두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연합군으로 승전국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국가들이 지금까지도 상임이사국 지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 UN 상임 이사국 5개 국가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국제 질서를 주도하고 있는 주요 연합국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 국가는 전후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위해 상임 이사국 지위를 부여받았습니다. 이들 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당시 소련), 그리고 중국입니다. 이들 다섯 나라는 국제 정치와 군사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유엔 헌장을 제정할 당시 상임 이사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상임이사국이 2차대전 승전국들이 차지했답니다.

    미국이랑 영국프랑스는 연합군 측에서 주도적으로 역할을 했고

    소련도 연합군으로 참전해서 독일을 물리치는데 큰 공을 세웠지요

    중국은 일본이랑 싸워서 아시아에서 승리하는데 기여를 했답니다

    이제 이 나라들이 전쟁 끝나고 1945년에 유엔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상임이사국이 됐는데요

    상임이사국이 되면 거부권이라는걸 가질수 있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중요한 결정을 막을 수도 있답니다

    근데 요즘은 세계가 많이 바뀌어서 이런 구성이 적절하냐는 의견도 많이 나오는데

    독일이나 일본 인도같은 나라들도 상임이사국이 되고 싶어하는거 같네요

    그때는 전쟁 승자들이 힘이 셌으니까 이렇게 된건데 이제는 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