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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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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성교육은 어떤식으로 평소에 하죠??

아이들이 8살 11살 남자인데 이 아이들에게도 평소에 성교육을 조금씩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어떤식으로 성교육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상 대화로 자연스럽게 알려주세요. 몸의 정확한 이름과 사적인 부위, '내 몸은 내가 결정' 원칙, 동의의 의미를 또래 눈높이에서 설명하는게 좋습니다. 스킨십 전 묻기/거절 존중을 연습하고 온라인 사진/채팅 안전도 함께 알려주세요. 질문은 숨기지 말고 차분히 답해 신뢰를 쌓는게 핵심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성교육은 기본목표는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몸도 소중히 여기는 것 입니다.

    아이와 성교육을 하려고 한다 라면

    성교육 동화. 영상을 함께 보면서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체적 명칭과 역할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왜 내 몸과 타인의 몸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의 대한 이 부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11살 아이 같은 경우 곧 사춘기가 다가오기 때문에 조금씩 알려 주셔야 합니다.

    사춘기가 되면 시작될 몸의 변화 부터 알려주세요.

    그리고 여성 존중 교육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며, 책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8세는 몸의 정확한 명칭과 사적인 부위, 그리고 타인의 몸을 존중하는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면 됩니다.

    11세는 사춘기 변화와 2차 성징, 친구 관계에서의 경계와 동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 뉴스 드라마 상황을 계기로 짧게 대화하듯 이야기하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부끄러운 주제가 아니라 언제든 질문해도 괜찮다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방향연 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의 성교육은 일상 속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발달 단계에 맞춰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가 질문할 때 솔직하고 간단하게 대답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 부위의 명칭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사생활과 개인의 권리에 대해 존중받아야 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이에게 안전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도 함께 설명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야기를 할 때는 부담을 주지 않고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반복적으로 대화를 이어가며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몸과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시면 좋습니다. 집에서 책이나 영상 자료를 활용해 교육 내용을 보충하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교육이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진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