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
5월에 정부에서 소비자 안전 및 국내 기업 보호를 위해 일부 해외 직구 품목에 대한 안전 인증 규제를 강화하려는 방안을 발표했지만, 소비자들의 반발과 실무적인 어려움 등으로 인해 일부 품목에 대한 규제 예정을 철회하여 현재는 일부 품목에 대한 안전 인증 규제는 유지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품목은 해외 직구가 가능합니다.
즉, 전자기기, 의료기기, 생활화학제품 등 일부 품목은 KC 인증을 득하지 않은 경우 통관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해당품목이 수입요건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