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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25.12.09

여러분들은 직장상사가 갈구거나할때 스트레스어떻게푸나요?

걍 상사가 심하게 그러는건아닌데

일하면서 솔직히 단순직이다보니 아무생각없이 하는건맞습니다 그러다가 헛대답하고 실수하면 저도 기분이좋지안믄데 여기 최저월급이고 비전잇는곳도아닌데

걍 그런거신경쓰지말고 다니는게 맞는지 아님좀더 열심히하는게 맞는지알고싶네요 이제딱6개월됐습니다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쩐지융통성있는자라

    어쩐지융통성있는자라

    25.12.10

    그냥 나의 삶을 두개로 나눠서 생각합니다. 회사를 다니는건 먹고 살기위한것일뿐 나의 진짜 삶은 퇴근하고, 주말에 진짜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는 삶을 사는거죠. 그럼 회사는 그냥 퀘스트 수행하러 다닌다~ 생각하면 타격감이 좀 줄어듭니다.

  • 적당히 하다가 나오세요 몸편한데 돈적고 비전없는곳엔 그만한 사람들만 있기마련이에요 본인은 만족하시나요? 그거부터 중요합니다

  • 저는 사회초년생때 직장에서 태움을 당했었는데요.

    그때는 불합리한거로 혼나면 너무 열받아서 분해서 울었습니다.

    말로만 패지말고 차라리 실제로 때려주면 다 뒤집어엎고 그만두고 싶을정도로 힘들었는데요.

    딱 1년만 참고 그만두자 했었는데 그만두려고하니 잘 해주더라고요..

    그 뒤로는 좋은상사분이 잡아서 남긴했습니다만..

    호구짓한것같기도 하고 ㅋㅋ

    아무튼 제가 혼나고 괴롭힘당하는일이 제 탓이 아닐수도 있다는걸 그때 처음알았네요.

  • 그냥 귀막고 눈감고 내할 일 만 하면됨

    쉽지않겠지만

    무시하기가 답 입니다

    스트레스받는다고 폭식 과음 흡연 비추

    생산적인 일을 하는게

  • 이게 맞는 행동이란건 없는것 같고 본인이 견딜만하면 그냥 참고 다니는것이고 아니면 그만두는게 맞겠죠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는 술한잔하고 풀고있어요

    수다떨고나면 좀 풀리긴합니다

  • 자도 일할때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만에 2키로씩 빠지고그랫네요.

    내가 저사람을 정말 이겨먹을수맀을꺼같다. 무시할수있을거같다면 다니는걸 추천하고

    도너히 못이기겠다 하면 나오시는걸 추천해요. 일할 곳은 많아요 마음만 다치지마세요

  • 전 운동을 하는 방식으로 해소하는것같네요

    직장이 마음에 안드는 경우라면 자기개발을 통한 능력향상으로 이직을 노려보는것도 좋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 글쓴이님이 직장에 대한 애착이 없으신 것 같아요. 그러니 상사가 갈군다면 크게 신경 쓰지 말고 스트레스를 안 받게 생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직장에 다니는 이상 자기가 할 일은 제대로 해야하는 게 맞고요. 비전이 없다고 생각되시면 이직을 준비하시거나 아니면 워라벨을 챙기면서 계속 다니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집에와서 맛있는 배달음식을 시켜먹거나 유튜브에서 재밌는 영상 예를 들어 좋아하는 예능같은거 찾아보면서 스트레스 풀고있어요.

  • 질문자님이 생각하실때 스스로 현직장에 비전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이직을 준비하면 좋을것같네요. 일하는동안 스쳐지나가는

    인간관계에 집중기보다 나를 더 빛내줄 직장 또는 직업을 위해서

    생각하고 준비하는 시간이면 좋겠습니다.

  • 게임하고, 잠자고, 유튜브 보고, 요리하고, 밥먹고, 욕하고, 산책하고, 웃고, 숨쉬고, 모르겠네요

    짜증나면 이런거 해도 안 풀리더라고요

  • 일이 미래도 없고 지루하다 그런데 상사의 갈굼까지 있다하시면 다른 곳으로의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직장에서 또라이 없는 곳이 없다 생각하시구요 하지만 미래가 있다면 버틸만 하니 이직 추천드려요.

  • 직장에서 상사와의 갈등 스트레스지요 허나 이직을 한들 또 그런사람이 아니라는 보장도 없고 다만 일이 지루하고 미래가 없다면이야 이직강추

  • 직장 상사로 인해 퇴사도 해봤던 입장으로써 말씀드리면 매일 볼때마다 계속 갈구면 그것만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습니다 직장을 관둘수 없는 상황이라면 최대훈 앞에서는 네네하고 그냥 무시하시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다만 지나친 스트레스로 몸에 이상신호가 온다면 차라리 이직 하시는편이 나으실수도 있습니다

  • 갈구는 상사에게 미래는 없다

    저는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게 상사라면 더욱 싫을 수 밖에 없죠..

    직급으로 찍어누르는 게

    무식한 행동인지 모르는 거같아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대응할 방법이 딱히 없고 참아야 하는거겠지만

    어차피 견뎌내야하는 거 내가 잘못했나 슬퍼하기보다는

    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인가보다 생각하는 편이 좋아보여요

  • 그런 고민 하는 거 당연할것 같은데요

    비전 없는 단순직에서 아무 생각 없이 일하다가 실수하면 괜히 속상하고,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싶을 때가 많을것 같은데 말이죠.

    6개월 정도에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다면 퇴사하고 다른일을 찾는게 좋을것같아요

    어떤 선택이 질문자님한테 더 좋을지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정답은 없지만, 질문자님이 마음이 편한 쪽이 최고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몇가지 고려해 볼까요? 그만 둘지 좀더 다닐지에 대해서요

    우선신경 쓰지 말고 다니기

    스트레스 덜 받으면서 필요한 돈을 벌 수 있고, 다른 에너지를 질문자님 좋아하는 일에 쓸 수 있도록 하는거죠

    이직을 준비하는 동안 징검다리 역할로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기는 해요

    근데 이게 또 그만한 대가는 실수할 때마다 기분이 안 좋거나, '내가 여기서 뭐 하고 있나' 하는 현타가 올 수도 있다는거

    반대로 좀 더 열심히 하기

    실수를 줄여서 질문자님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작은 성취감이라도 느낄 수 있는 방법

    또, 어디서든 배울 점은 있으니까, 비록 단순한 일이라도 책임감이나 꼼꼼함을 기르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는거 . 다음 직장을 구할 때 "최선을 다했다"는 경험이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요

    근데 이것도 애정 없는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다 보면 빨리 지치거나, 허탈감을 느낄 수도 있다는 점

    사실 지금의 고민은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랑 연결될 것 같아요

    지금 이 직장이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일 뿐이라면, 너무 많은 마음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게 현명할 수도 있다고 봐요

    어떤 선택을 하든, 마음이 가장 편하고 행복한 방향으로 결정하는 게 중요하죠

    상사의 심한 언행이 아니라면, 정신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 이직을 하시더라도 1년 이상 근무 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참는김에 조금만 더 참고 근무해 보시고 일하시다 섭섭한 일이 생기시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대화로 잘 해결해 보세요.

  • 휴.. 상사가뭐라하면 짜증나지만 참을수밖에없긴하죠....

    저같은경우는 그때그때다른데 맛있는걸먹거나 게임을하거나 합니다만.. 자고일어나면 앵간한 스트레스는 가시더라구오 ㅎㅎ

    맥주한두캔드시고 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힌경쓰지말고 흘려들으세요 경험쌓는다 생각하시고 참고 버티세요 그러고나서 경력쌓으면 그것도 잦아듭니다 스트렣푸는건 전 뜨개질해요 조용히 가라안ㅊ히기좋아요

  • 저는 저만의 방식이 있습니다.

    주말 동안 아무연락도 받지 않고 그냥 가만히 누워있으면 좀 더 디지털 디톡스가 되고 시간이 지나며 정상으로 돌아가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직원들이랑 상사욕하거나 직원들끼리 맛있는거먹으면서 보통 푸는거같아요!

    어차피 회사는다녀야하고 그러면 봐야되는얼굴이니

    최대한 빨리털어내려고합니다

  • 일단 그회사를 다닐거라면

    참고 다녀야하는데 뭐 취미를 하시거나

    좋아하시는걸 하거나 아님 친구분에게

    상사분 욕하면서 푸시면 좋을거같아요

    지나친 스트레스는 힘드니 상사분에게

    아니다싶은건 요즘엔 말하시는것도 필요해요

  • 직장상사가 갈구면 정말 속상하지요.

    깜도 안되는 상사도 말도 안되는 것을 트집잡아 지속적으로 갈구면 한 대 치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계급이 깡패라고...

    직장을 때려 치울 게 아니라면 참아야 하지요.

    그럴 때는 속으로 미친 개가 또 짖고 있구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맛있는 것 먹으면서 잊어 버리려고 합니다.

  • 신경 쓰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하시면 될 듯 해요

    여기서 열심히 해 봤자 스스로만 지치구요

    적당한 일을 하신다면 멘탈도 좋아지면서 업무 유지도 가능해요

    상사가 갈군다거나 꼽줄때 스트레스 풀려면

    그 말 자체를 업무 소리로 치환하시는게 좋아요

    대상 불문한 잔소리로 치환하는 거죠

    그리고 직장 밖의 일상생활도 잘하시는게 좋아요

    회사는 돈 벌러 가는 건물이구 집은 코코아님이 계시는 곳이니까요

    운동을 하시든지 취미생활 가지시든지 혼술을 하든지 게임하든지

    아니면 집 주변에서 산책하시든지 등등

    그리구 실수했다고 해서 상사가 화내는 건 정상이지만

    그게 코코아님의 가치와 무관하긴해요

    왜냐하면 헛대답이나 실수는 인간이라면 기본값이니까요

  • 원래 회사내에 없던 사람인것 마냥 생각하고 지냅니다. 계속 생각이 나겠지만 최대한 그 투명인간 마냥 감정을 낭비 안하려 노력하는 것 같네요

  • 회사에서 상사가 힘들게 하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겁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 받으면 여행을 가거나 취미 생활로 등산이나 낚시를 하는 편입니다.

  • 솔직히 회사 생활하다 보면 직장 상사가 갈구는 경우도 많이 있고 회사 사장이 스트레스 주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이럴 때는 집에 가서 술 한잔하거나 아니면 음악 같은 거 저는 크게 듣거나 아니면 운동을 위주로 합니다 아무래도 러닝 같은 거라도 해야 스트레스가 풀리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부터 운동하는게 최고인 거 같아요

  • 직장은 상사 등 사람들로 인해 지적이나 비판 받으면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속으로 참는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당장 자리를 떠나 감정 정리 할 수도 있짐만 이것 마저도 지적하는 상사가 있기에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들여 질 때까지 노출되면 나중에는 감정 소모가 크지 않습니다. 지금 직장이 단순노무직이며 비전 없다고 생각되면 여러가지 신경 쓰지 말고 내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노려한 만큼 인정해주고 진급이나 성과에 고가를 준다면 당연히 열심히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직장상사가 갈궈서 생기는 스트레스는 저는 운동으로 풉니다. 런닝이나 헬스를 하면서 최대한 풉니다. 그리거 집에 가서는 최대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추가로 비전이 없는 직장이라면 일단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를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다른 기업에 이력서도 써보고 자격증, 언어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모든지 그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다른일도 그렇게 합니다 너무 그런건 안좋을듯하구요

    오래 다닐게 아니라면 빨리 이직하시는게 오히려 좋죠

  •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에게 갈구물 당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즉각적인 감정 조절 퇴근 후 해소 활동 운동과 취미 정기적으로는 대화 관계 조율이 효과적입니다.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고 자신만의 해소법 루틴을 만들어 가는 게 좋을 듯합니다. 스트레쓰 해소법은 운동과 명상이 제일 효과적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