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이런 일을 벌써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금방 고치지 않습니다 이미 습관이 되었고 그 습관을 고치기라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많은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큰 충격을 저 보시기 바랍니다 아닌 환경을 완전히 바꿔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게만 들어가 보면은 발빠는 것을 잊어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주면 쉽게 고칠 수 있고 그렇지 아니하면 무한한 노력과 싸움을 계속 해야 합니다
처음에 강아지가 발을 빨대에 그때 정확하게 훈련을 시키거나 못하게 했어야 되는데 지금은 아마 습관이 되었을 겁니다 시간만 나면 발을 빨고 할 거예요 벌써 이만큼 왔기 때문에 고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발을 빠는습관을 완전히 잊어버리게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환경을 완전히 바꾸어 버리든지 큰 스트레스를 주어서 그 스트레스 때문에 발빠는 것을 잊어버리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고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