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런닝셔츠를 왜 난닝구라거 하나요?
집에서 런닝을 입고 있으면 왜 사람들은 난닝구라고 하나요? 동음어인가요? 같은 의미인데 왜 난닝구라는 말로 표현을 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영리한느시128입니다.
면내의를 가리키는 ‘난닝구’는 영어 ‘running’ 의 일본식 발음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running shirt’였는데, 말 줄이기를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의 언어습관 탓에 ‘난닝구’(running)만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깍듯한참밀드리134입니다.
난닝구는 런닝셔츠의 줄임말 러닝이 일본식으로 변경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선 running을 흔히 런닝이라 부르며, 연령대가 높은 사람들은 일본식 발음이 더 노골적으로 남아 있는 난닝구라는 표현을 쓰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등보윤입니다.
난닝구, 사실 일본어의 란닝구를 발음하기 편하게 하기 위하여 난닝구로 표현을 한 것입니다. 런닝은 일본어의 런닝 셔츠에서 나온 것이며, 영어권 국가에서는 베스트(vest) 또는 싱글렛 (singlet)이라고 부릅니다. 메리야스는 스페인어의 메디야스 쯕, 속옷이라는 의미에서 따온 것입니다. 주로 목화로 만든 옷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