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오산대역 노선을 세교3지구 내부까지 연장하여 역을 신설하는 방안을 오산시가 정부에 강력히 건의중입니다. 3.1만 가구 규모라 명분이 충분합니다. 오산역 정차가 확정 단계이며 3지구 입주민들이 인근 오산역을 통해서 삼성역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오사녁과 동탄을 잇는 트램이 3지구 인근을 지나게 되어 광역 교통망 연결성이 강화됩니다. 즉 분당선의 세교3지구 내부 연장역 신설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이며 오산역 GTX-C 연장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