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물물교환 그것은 합리적인 방법인가?

물물교환(物物交換, barter)이란, 돈으로 매매하지 않고 직접 물건과 물건을 바꾸는 일을 말한다.

한국어의 "물물교환"은 원칙적으로 물건(物)과 물건(物)의 맞바꿈(交換)을 의미하지만, 영어의 "barter"는 'to trade by exchanging goods or services without using money', 즉 물건뿐 아니라 노동력을 빌려주는 품앗이 등 가치있는 용역(서비스)의 교환도 포함된다는 점에서 한국어의 물물교환보다 의미가 넓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계약의 경우 계약당사자간에 합의가 있으면 계약 체결이 되는 것이고 계약이 이행이 되는 것이라 봅니다. 즉 물건이든 재화 및 용역 서비스등간에 각각 가치가 평가를 해서 나의 것의 가치와 다른 사람의 것의 가치가 동등하다고 계약당사자끼리 합의가 되면 교환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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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물물교환은 인류 경제 활동의 뿌리라 생각합니다.

    현대 경제학점 관점에서 보면 매우 비효율적이지만 특수한 상황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이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