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목마른퓨마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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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삶이 저에게는 여러가지로 영향이 있는것같습니다.
20대부터 만나온 사이라 결혼 전에는 정말 자주 만나고
술도 많이 마시고 자유롭게 활보하던 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지금은 가정도 있고 책임져야할 사람도 생겨서행동에
제약이 생기는 건 당연하겠죠
공무원돼서 잘사는 친구가 있는가하면 아픔겪고
방황하는 친구도 있네요 아무래도 아픔있는 친구한테
마음가는건 당연거겠죠.
남자들은 술로 외로움과 허전함을 달래는 편이라
술약속이 잦아지네요
팔짱끼고 보고만 있을수가 없는데 가정이 우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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