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이옷 세탁시 습기제거제(고체?)를 같이 돌렸어요.
아이옷을 세탁했는데 새 바지 주머니에 습기제거제가 있는 줄 모르고 세탁기를 돌렸어요.(그 날 세탁물이 많았어요. 다 아이들 옷)
바로 알았으면 다시 세탁을 했을텐데, 며칠이 지난 후 아이가 옷을 입었을때 바지 속에서 발견해서 알았어요.
전부 다 아이들(어려요...)옷이었고 양이 많아서 어떤 옷들을 돌렸는지 명확하지가 않아요.
일반적으로 의류 습기제거제로 실리카겔(투명 동글한)은 본 적이 있는데, 이건 고체형이었어요.
어떡하지요?
인체에 무해한 건 맞나요?(이 부분이 너무 궁금해요.)
너무너무 심란해서 아하에 도움을 요청해요.
전문가님들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재세탁 안 해도 전혀 무관하면 너무 다행인데...
만약 다시 세탁하면 문제가 없다면, 그 당시 같이 돌린 옷들을 다 기억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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