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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듯한숲제비109
예전에는 신체를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털도 신체 보호 상징이었죠. 하지만 도구가 발명되어서 굳이 안해도 되는 제모가 생긴 듯 합니다. 예전 문화는 옷차림도 길고 자신의 외모를 노출하지 않으니까요. 요즘은 몸짱이 너무 많고요. 아무튼 우리나라 제모 문화가 언제부터 발달했는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경우 80년대 이후부터 젊은 사람들 사이에 외모관리 및 피부관리에 신경쓰는 붐이 일어나면서 시작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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