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특별하게 해"줄 수 있는건 없습니다.
털이 빠지는것은 정상적인 털의 생성, 성장, 유지, 소멸의 단계에 해댕하기에
이를 못 빠지게 하는것은 정상을 비정상화 하는것이라 불가능하고 모든것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것이라 결국 몸에 좋지 않은것들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다만 이미 빠져서 다른 털에 낑겨 있는 털,
오늘 저녁에 빠질 예정인 털 등을 빗질을 통해 먼저 빼버리면 그나마 털이 빠지는것이 덜해 보이게는 될 수 있습니다.
방법이 없는것은 없다고 말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털이 안빠지게 혹은 덜빠지게 하는 방법같은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