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린이의 아이가 완전하게 형성되는 시기는 9~13세 입니다.
양발이 평발과 정상발로 짝가지로 나타나는 것은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즉 발톱 끝이 올라간 이유는 요즘 자라나는 어린이들 발들 중에서 종종 나타나는 현상 입니다.
그 이유는 유전적인 요인입니다. 성장기 아이들은 발에는 별다른 변형이 없지만 자라면서 부모님의 발과 달아갑니다.
발가락의 변형이 나타나는 시기가 다를 뿐이지 성장하면서 부모님의 발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환경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즉 흙을 밟지 않고 인공구조물에서 생활하는 것이 가장 큰 원인 입니다.
또한 이동수단의 발달로 인하여 걷는 횟수가 줄어든 것도 주 원인이 됩니다.
걷는 횟수가 적고 걷는 경우에도 발가락을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발가락이 땅에 닿지 않고 위쪽으로 뜨는 것입니다.
치료를 한다면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로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