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구수가 줄어들면 어떻게 될까요?

점점 아이를 낳지 않고 인구수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국가 경제적인 측면에서 어떤 영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부정적인 면만 있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구가 줄어 든다는 의미는 경제 활동 인구수가 줄어 든다는 의미이고 인구 출산율이 낮아 진다는 의미 입니다. 국가 경제적으로 볼때 바람직한 현상은 아닌데 그 이유는 국민총생산 GDP가 줄어 들기에 그렇고 또한 출산율이 낮아지고 고령화가 진행 되면 노인들의 숫자가 늘어 나면서 국민 연금이나 국민 건강 보험등으로 경비가 더 많이 지출 되니 국가 경제 로서는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구수가 줄어들면 아무래도 소비가능인구도 줄어들며

      노동력을 공급해주는 사람도 주는 등 노인층을 부양할 사람도 줄어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내의 인구수가 점차적으로 감소하게 되는 경우에는 국가의 대외 경쟁력이 악화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중국이나 인도가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인구수가 크게 영향을 미쳤는데 해당 국가가 그 하나로 큰 내수시장을 형성하여 다른 국가와의 무역 교섭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지만 인구수가 적은 국가는 무역 교섭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힘들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만 인구수가 줄어든 만큼 화폐에 대한 분배가 조금 더 여유있게 생기면서 급여수준이나 복지수준은 점차적으로 나아질 수 있지만 잠시일 세금을 내는 인구가 감소하기 때문에 결국 이또한 잠시일 뿐이에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인구의 감소는 가장 큰 문제는 곧 한 국가의 경쟁력 감소입니다. 노동인구의 감소로 국가의 경쟁력은 떨어지게 됩니다. 더욱이 인구감소로 내수 소비가 감소하여 기업의 성장은 멈추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황성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내 인구수가 줄어드다는 것은 노동력이 줄어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GDP가 줄어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