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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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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를 해줘도 귓등으로 듣고 반박하는 상황 어떻게하죠?

아끼는 후배가 있어서 그 후배의 잘못된 행동을 지나칠 수 없어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후배의 행동교정을 이야기했더니 후배가 귓등으로 듣는게 보이고 자꾸 반박을 하는데 이러면 어떻게 대응해야 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조언을 무시하고 반박만 하는 사람은 결국 스스로 부딪쳐봐야 깨닫습니다.

    진심이 통한 사람이 아니라면 애써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질문자님은 그 후배를 아낀다지만 후뱅릐 생각은 그만큼 생각하지 않느 걸로도 보이구요.

    거리를 두시는 게 상책입니다.

  • 좋은 이야기를 해줘도 안듣는 후배는 그말이 조언이라고 생각안하고 잘난척 한다고 생각해서 그럴겁니다

    그런 사람은 신경 끄세요

    앞으로도 무관심하게 보내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때는 내비두세요 질문자님이 아니여도 위에 상사분들이 알아서 또 혼낼꺼에요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 치고 일잘하는 후임들 못봤고 오래 버티기도 힘들어요

  • 좋은 이야기를 해줘도 무시하고 반박한다면 그냥 질문자님도 무시하고 반응안해주면 됩니다. 상사의 좋은 이야기를 반박해서 좋을 거 없죠 챙겨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좋은소리를 해줘도 듣지도 않고 반박한다?

    싸울것 아니면 거기서 그사람에 대한 마음을 놓으시면 되는겁니다.

    어쩔수없이 마주치긴해야겠지만 그냥 무시하고 질문자님 맡은일만 잘하시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아시겠죠?

  • 그럴 땐 더 말하기보다 대화를 멈추는 게 현명합니다. 조언을 받을 준비가 안된 사람에게 계속 이야기하면 관계만 악화됩니다. '지금은 내 말이 잘 안들리는 것 같네. 나중에 이야기하자'처럼 차분히 선을 긋고 상황을 정리하세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시간을 두면 후배가 스스로 생각할 여지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