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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제가 군대 생활할때는 현역, 방위병 이렇게 나눠져서 있었는데요. 그래서 현역 복무를 한 사람들이 방위병 복무를 한사람들을 무시하고 했었는데 요즘에도 현역을 다녀온 사람들이 주부심 그런것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즐거운거미56
요즘에는 현역다녀왔다고 자부심 같은건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알게모르게 현역복무의 뿌듯함은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개인차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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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현역을 다녀오지 않는 분들도 많고 군대를 잘 모르는 남자도 있기 때문에 현역을 다녀오면 자부심이 상당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현역을 나왔지만 자부심이 상당히 있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현역 자부심이라기 보다는 가끔 군대 이야기가 나오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래도 공익 나온 사람들 무시하지는 않고 서로 고생했다고 자랑하기 바쁘죠. ^^;
냉철한메뚜기235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친구들 끼리 장난으로 이렇게 현역 부심을 부리는 경우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는 정말로 장난 일 뿐 현역 부심이라고는 생각 안되어집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 중에서 소수는 이러한 현역 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그런 사람들은 군대가 자신의 업적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면 무시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기도 합니다.
배고픈황로35
현역 부심은 아직도 정말 많아요 공익은 자리에 못끼고 눈치보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더 멋있습니다 봤을 때 근데 또 그럴 수 있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