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에도 현역을 다녀온 자부심을 가지는 사람이 있나요?

제가 군대 생활할때는 현역, 방위병 이렇게 나눠져서 있었는데요. 그래서 현역 복무를 한 사람들이 방위병 복무를 한사람들을 무시하고 했었는데 요즘에도 현역을 다녀온 사람들이 주부심 그런것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현역다녀왔다고 자부심 같은건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알게모르게 현역복무의 뿌듯함은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개인차이라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현역을 다녀오지 않는 분들도 많고 군대를 잘 모르는 남자도 있기 때문에 현역을 다녀오면 자부심이 상당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현역을 나왔지만 자부심이 상당히 있습니다

  • 현역 자부심이라기 보다는 가끔 군대 이야기가 나오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래도 공익 나온 사람들 무시하지는 않고 서로 고생했다고 자랑하기 바쁘죠. ^^;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친구들 끼리 장난으로 이렇게 현역 부심을 부리는 경우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는 정말로 장난 일 뿐 현역 부심이라고는 생각 안되어집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 중에서 소수는 이러한 현역 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그런 사람들은 군대가 자신의 업적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면 무시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기도 합니다.

  • 현역 부심은 아직도 정말 많아요 공익은 자리에 못끼고 눈치보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더 멋있습니다 봤을 때 근데 또 그럴 수 있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