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형태적으로 보면.. 취약한 형태 맞습니다.
이유는 기둥위에 벽이 올라가 있는 형상인데요..
구조의 형식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뼈대만으로 구성되어 있다가 위에 벽체가 올라타니 구조 형식에 통일성도 없고 내력벽이 연장 되지도 않지요..
그러니 취약한 구조 형식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보강이 되지 않는다면.. 취약한 것이지 보강이 되어도 취약한가라는 의문이 가지 않나요.?
건축설계자와 시공자 그리고 구조기술사(기술자) 분들이 그런 위험성을 안고 필요에 의한 설계를 하는 것도 아니고 시공자분들또한 그런 위험성을 안고 시공을 하지 않는다입니다.
프랜스포 구조라 하여.. 벽식 구조와.. 라멘구조가 접합하는 부분을 보강을 합니다. 구조적으로..
그런 트랜스포 구조를 적용 시킴으로 대형 아파트들의 구조도 일반 다가구나 다세대와 동일한 형식을 유지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트랜스포 구조의 접합부의 보를 보시면.. 대형 아파트의 경우 한층 층고와 동일한 볼륨을 가지기도 하죠.. 규모가 작지만.. 다세대나 다가구의 건축물도 그와 같은 기준을 적용 함으로 보의 규격이나 볼륨이 일반 라멘조의 몇배나 됩니다. -배수를 이야기하면 집장사 분들이 그만큼 볼륨을 줄이려 하기에.. 그 배수는 말씀드리기가 그렇네요.-
즉 설계나 시공에 있어서 그만큼의 강성을 가지도록 적용 한다입니다.